백채김치찌개, 여름 맞이 신메뉴 2종 김치비빔칼국수·육두전 출시
김치찌개 전문 브랜드 백채김치찌개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 한정 신메뉴 2종을 지난 15일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메뉴는 ‘김치비빔칼국수’와 ‘육두전’으로, 백채김치찌개 특유의 깊은 맛을 살리면서도 계절감에 맞춘 시원함과 풍미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백채김치찌개는 신메뉴를 통해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한식 메뉴 구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존 메뉴들과의 조화도 고려해, 단품은 물론 세트로도 즐길 수 있는 구성을 마련했다. 브랜드 고유의 맛은 살리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백채김치찌개의 시도가 돋보인다.
신메뉴 ‘김치비빔칼국수’는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매콤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백채김치찌개의 시그니처 김치를 그대로 활용해 감칠맛을 살렸고, 지점에서 직접 만드는 특제 양념장이 시원한 면발과 어우러져 깔끔한 맛을 낸다. 특히 간장 직화불고기와 함께 세트로 즐기면 단짠단짠의 조화가 일품이라는 평가다. 기존 불고기 메뉴와의 페어링이 좋아 식사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수 있다. 김치와 양념, 면발 삼박자의 조화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또 다른 신메뉴 ‘육두전’은 고기와 두부를 듬뿍 넣어 만든 전 메뉴로, 고소하면서도 육즙 가득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큼직한 동그랑땡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백채김치찌개의 시그니처 메뉴인 김치찌개와의 궁합도 뛰어나다. 국물에 살짝 적셔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 찌개와 함께 주문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의 김치찌개 식사에 다채로운 풍미를 더해주는 사이드 메뉴다.
김지환 백채김치찌개 브랜드 총괄팀장은 “계절에 맞는 메뉴를 선보이고자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김치비빔칼국수를 기획했고, 여기에 기존 메뉴와도 잘 어우러지는 육두전을 추가 도입하게 됐다”며 “백채김치찌개의 철학 중 하나는 ‘고기를 아끼면 망한다’는 것인데, 이번 육두전 역시 고기를 아낌없이 사용해 고기의 맛까지 확실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두 메뉴 모두 기존 메뉴들과 함께 드시면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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