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유튜브
모바일 상품권
(이하 '회사’라 함)은(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 및 권익을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이용자의 고충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처리방침을 두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본 방침은 년 월 일부터 시행됩니다.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① 회사는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처리합니다. 처리한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될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가. 고객상담 : 가맹 관련 문의 확인 및 답변을 위한 연락통지, 처리결과 통보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나. 정보제공 : 회사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 제공 등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② 회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 홈페이지
2. 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① 회사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가. 고객상담
- 필수항목 : 이름, 연락처 (접속 IP 정보, 쿠키, 서비스 이용 기록, 접속 로그)
- 선택항목 : 없음
나. 정보제공
- 필수항목 : 이름, 연락처 (접속 IP 정보, 쿠키, 서비스 이용 기록, 접속 로그)
- 선택항목 : 없음
3.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① 회사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 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 보유합니다.
② 구체적인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고객상담 : 사이트 이용자의 문의 확인 및 답변을 위한 연락통지, 처리결과 통보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나. 정보제공 : 회사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 제공 등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다. 개인정보 보유기간 : 5년
4. 개인정보의 파기
①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처리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보유기간을 거친 후 지체 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파기의 절차, 기한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기절차 :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목적 달성 후 별도의 DB에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기간 저장된 후 혹은 즉시 파기됩니다. 이 때,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파기기한 :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이 경과된 경우에는 보유기간의 종료일로부터 5일 이내에,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달성, 해당 서비스의 폐지, 사업의 종료 등 그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개인정보의 처리가 불필요한 것으로 인정되는 날로부터 5일 이내에 그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 형태의 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합니다.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5.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원칙적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 처리하며, 이용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본래의 범위를 초과하여 처리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이용자가 사전에 제3자 제공 및 공개에 동의한 경우
- 법령 등에 의해 제공이 요구되는 경우
- 서비스의 제공에 관한 계약의 이행을 위하여 필요한 개인정보로서 경제적/기술적인 사유로 통상의 동의를 받는 것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
- 개인을 식별하기에 특정할 수 없는 상태로 가공하여 이용하는 경우
②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게 될 시 개인정보 취급방침을 통하여 반드시 제공받는 자, 이용목적,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보유 및 이용기간 등에 대한 내용을 고지합니다.
③ 단, 이용자가 제3자 제공 및 공개에 동의하지 않은 경우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제한 혹은 정보 습득에 있어 불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6. 개인정보 처리의 위탁
① 회사는 개인정보를 위탁하지 않으며, 개인정보를 위탁하게 될 시 최소 15일 전에 별도로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한 뒤 개인정보 취급방침을 개정합니다.
7. 정보주체의 권리, 의무 및 행사방법
① 정보주체는 회사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가. 개인정보 열람요구
나.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다. 삭제요구
라. 처리정지 요구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회사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8호 서식에 따라 서면, 전자우편, 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③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 회사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④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8. 개인정보 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고객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가. 쿠키란?
- 회사는 개인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용자의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이용자의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 이용자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이후 이용자가 웹 사이트에 방문할 경우 웹 사이트 서버는 이용자의 하드 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쿠키의 내용을 읽어 이용자의 환경설정을 유지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됩니다.
- 쿠키는 개인을 식별하는 정보를 자동적/능동적으로 수집하지 않으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러한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나. 회사의 쿠키 사용 목적
- 이용자들이 방문한 회사의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이용자 규모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광고를 포함한 최적화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다.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경우에는 일부 서비스는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쿠키 설치 허용 여부를 지정하는 방법 (Internet Explorer의 경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선택합니다.
(2) [개인정보 탭]을 클릭합니다.
(3) [개인정보취급 수준]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9. 개인정보관리책임자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 부서명:
- 담당자:
- 연락처:
② 정보주체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작지만 강한 가게를 만들고 싶습니다.”
박병진 심플맨 대표(32)는 자신의 사업 모토를 이렇게 소개했다. 심플맨은 전국 81개 지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백채김치찌개와 피자맥주집 이태리상회, 스터디카페 거북이의 기적 등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다. 이들 브랜드는 박 대표가 양형석(31) 공동대표와 함께 창업한 지 불과 3년여 만에 주목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창업비용을 줄이고 음식가격을 낮춰 점주와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냈다. 또 아르바이트 직원을 한 법인의 사장이 될 수 있도록 키웠다. 외형확장과 이익 추구에만 몰두하지 않고 직원, 점주,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 점이 회사의 성장 요인이다. 잘 나가던 자산관리사에서 프랜차이즈업체 대표로 나선 그는 어떤 회사를 꿈꾸고 있을까.
“고객의 웃는 모습을 보고 싶었어요”
박병진 대표는 자산관리사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금융권 취업을 준비했던 그는 고정급이 높은 안정적인 직장보다 성과급 비중이 높은 회사에 들어갔다. 자신이 하는 만큼 벌 수 있는 환경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한다. 자산을 관리하는 일이 적성에 맞아 돈도 꽤 벌었다. 하지만 그는 자산관리사 일을 하면서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 배움이 지금 하는 사업의 철학이 됐다.
“자산관리사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고객이 손실을 봤을 때입니다. 아무리 안정적인 자산에 투자하더라도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너무 미안해서 고객의 얼굴을 못 보겠더라고요. 자산관리는 재밌는 일이었지만 누군가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며 받는 스트레스를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3000만원의 종잣돈으로 창업시장에 뛰어들었다. 처음 시작한 사업은 ‘통스토리’라는 스터디카페였다. 물론 카페가 처음부터 순탄하게 운영되지는 않았다. 실행에 옮기는 열정은 충분했지만 사업에 필요한 여러 부분을 잘 몰랐던 탓이다.
“부천에서 스터디카페를 처음 개업했을 때는 카페인데도 커피를 못 팔았습니다. 직접 제조하는 커피를 팔려면 영업신고 허가증을 미리 받았어야 하는데 공사가 끝날 무렵 그게 필요하다는 걸 알아서 늦게 받은 겁니다. 그래서 캡슐커피나 캔음료로 몇개월간 운영했습니다. 법 절차에 너무 무지했던거죠. 지금 생각하면 이 경험이 다른 사업을 추진할 때 큰 자산이 된 것 같습니다.”
스터디카페를 운영하면서 그는 하나씩 차근차근 배웠고 사업 확장의 꿈을 키웠다. 스터디카페처럼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오래갈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찾아서 지금의 공동대표와 함께 ‘백채김치찌개’를 만들었다. 김치찌개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메뉴지만 김치찌개라고 했을 때 딱 떠오르는 전문브랜드가 없었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매장을 만들 때 인테리어에서 발생하는 초기비용을 줄이기 위해 공동대표와 함께 철거부터 주방집기 설치, 내부 디자인 등을 직접 했다. 또 김치찌개의 맛을 좌우하는 고기를 아끼지 않고 넣기 위해 싸게 재료를 구할 수 있는 공급망도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얻은 비용 최소화 노하우가 백채김치찌개를 3년 만에 81개 지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시킨 원동력이다.
“보통 프랜차이즈가 인테리어나 식자재 유통과정에서 이익을 남긴다고 하는데 인테리어도 딱 감리비용을 제외하고는 수익을 남기지 않습니다. 식자재도 점주들이 직접 구하는 것보다 싸게 공급합니다. 그게 저희가 클 수 있었던 배경인 것 같습니다.”
직원을 사장으로… 신뢰로 ‘공생’
사실 박병진 대표는 처음부터 김치찌개 프랜차이즈를 만들 생각이 아니었다. 관심 있는 지인들이 점포개설 문의를 해왔고 하나둘 내어주다 보니 프랜차이즈로 발전한 것이다. “처음에는 직영점을 몇개 더 운영할 계획이었는데 가게가 잘 되니까 지인들이 지점을 내고 싶다며 문의를 해왔습니다. 또 그 지점이 잘 되니까 점주의 친구, 친척들이 개업하는 식으로 커졌습니다. 지금 가게 간판을 보면 가맹문의를 위한 전화번호가 없습니다. 각 매장이 프랜차이즈 지점이 아닌 하나의 동네 맛집으로 자리 잡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는 점주가 지인들에게 사업을 추천할 정도의 브랜드는 흔치 않다고 강조했다. 그만큼 점주와의 신뢰가 돈독하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 관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계속 발굴할 계획이다. 그의 철학인 작지만 강한 가게를 만드는 데에는 아이템의 제약이 없어서다. 최근에는 갈비탕 전문 브랜드 론칭과 부동산 중개회사 설립을 추진 중이다.
“곳곳에 퍼진 백채김치찌개를 중심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점포 옆에 론칭하는 게 목표입니다. 김치찌개 점주가 옆에 갈비탕 가게를 운영하고 또 다른 브랜드도 입점시켜서 하나의 거리를 운영하는 거죠. 점주와의 보통 신뢰관계에서는 가능하지 않을 겁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선 우수한 인재 활용도 필수다. 박 대표는 외부 인재를 영입하기보다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한 직원들의 재능을 키워 사업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실제 지금 백채김치찌개의 인테리어를 담당하는 업체는 그가 키운 직원이 설립한 회사다. 현재 계획 중인 부동산중개업도 상권분석에 재능이 있는 직원을 선발해 법인을 꾸릴 예정이다. 이렇게 직원과 함께 회사가 성장하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 수 있고 모두가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무리한 외형확장, 과도한 투자는 제가 지향하는 목표가 아닙니다. 직원이 모두 하나의 사업체를 갖고 서로 시너지를 내면서 평생 즐겁게 일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작지만 강한 회사들이 똘똘 뭉친 저희 회사에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mnb.moneys.mt.co.kr/mnbview.php?type=1&no=2017030210188027698&outlink=1&ref=https://search.naver.com